분류
1. 개요 [편집]
2. 사비에트 [편집]
해당사항 없음
3. 루이나 [편집]
* 루이나 애국당 – 스스로는 “진짜 애국”을 외치지만, 막상 내놓는 건 감정 과열과 구호 장사뿐인 극우 포퓰리즘 정당. 과거 군사정권 시절을 근사한 ‘황금기’로 포장하고, 오늘의 모든 문제를 “외세·이민·진보 엘리트” 삼단논법으로 설명한다. 공약은 늘 거창하고 계산은 비어 있다. 예컨대 “증세 없이 국방비 두 배·복지 축소 없이 감세” 같은 물리적으로 동시 불가능한 공식을 신념만으로 밀어붙인다. 의회에선 표제만 번쩍이는 법안을 쏟아내는데, 정작 조문은 비어 있거나 “국가의 존엄은 숭고하다” 같은 선언문 수준이라 상임위 첫 회의에서 바로 걸려 넘어진다. 여론조사는 불리하면 “조작”이라며 휴지통에 던지고, 유리하면 “민심의 천명”이라며 현수막을 갈아 끼운다. 내부 파벌은 ‘진짜애국파’와 ‘더진짜애국파’로 갈라져 서로를 매국노라 부르며 싸우고, 지도부는 음모론 유튜브와 텔레그램 공지방을 정책 플랫폼으로 오해한다. 거리 집회는 북·나팔·깃발로 화려하지만, 재정 투명성은 깜깜하다. 싱크탱크라 부르는 곳은 엑셀 막대그래프와 클립아트로 ‘대체로 맞는 느낌’의 보고서를 찍어내고, 토론회에선 상대 발언을 끊어 외치는 데만 재능을 보인다. 결국 분노를 팔아 표를 모으지만, 막상 집행해야 할 순간이 오면 숫자·법·현실 앞에서 매번 멈칫한다.
* 국민보수연합 – 겉으론 ‘책임 있는 보수’를 자처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매사에 눈치만 보는 양복 차림의 극우 파생형. 애국당의 고함과 깃발은 부담스럽다며 선을 긋다가도, 표가 된다 싶으면 같은 문장을 더 조용한 톤으로 반복한다. 정책 백서는 표지 코팅과 스톡사진만 번쩍이고, 내용은 “지속가능한 성장”, “튼튼한 안보”, “조화로운 공동체” 같은 만능표어를 돌려쓴다. 재정에선 “균형재정·감세·복지확대” 삼종세트를 동시에 약속하고, 실패하면 “전임 정부 탓”으로 매뉴얼을 펼친다. 협상력은 미약해 법안 수정은 늘 제목 바꾸기 수준(예: ‘국민’ 두 번 붙이기)이고, 지역 공약은 실물 대신 현수막과 리본 커팅식 사진으로 대체된다. 내부에선 ‘온건 이미지’와 ‘선명 대립’ 노선이 계절마다 뒤바뀌어, 대변인단 멘트 가이드라인이 한 주에 여섯 번 바뀐다. 기부금은 “정책 개발” 명목으로 모았다가 포럼·만찬·현수막·굿즈로 사라지고, 선거철엔 돌연 “새 인재 영입” 쇼케이스를 열지만, 막상 영입 인사는 다음 분기에 조용히 탈당한다. 평론가들이 붙인 별명은 “양복 입은 애국당”. 결정적 순간마다 고개를 갸웃하다가 바람 부는 쪽으로 선회하는 특기 덕분에, 시민사회에선 “방향지시등만 화려한 정당”으로 통한다.
* 국민보수연합 – 겉으론 ‘책임 있는 보수’를 자처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매사에 눈치만 보는 양복 차림의 극우 파생형. 애국당의 고함과 깃발은 부담스럽다며 선을 긋다가도, 표가 된다 싶으면 같은 문장을 더 조용한 톤으로 반복한다. 정책 백서는 표지 코팅과 스톡사진만 번쩍이고, 내용은 “지속가능한 성장”, “튼튼한 안보”, “조화로운 공동체” 같은 만능표어를 돌려쓴다. 재정에선 “균형재정·감세·복지확대” 삼종세트를 동시에 약속하고, 실패하면 “전임 정부 탓”으로 매뉴얼을 펼친다. 협상력은 미약해 법안 수정은 늘 제목 바꾸기 수준(예: ‘국민’ 두 번 붙이기)이고, 지역 공약은 실물 대신 현수막과 리본 커팅식 사진으로 대체된다. 내부에선 ‘온건 이미지’와 ‘선명 대립’ 노선이 계절마다 뒤바뀌어, 대변인단 멘트 가이드라인이 한 주에 여섯 번 바뀐다. 기부금은 “정책 개발” 명목으로 모았다가 포럼·만찬·현수막·굿즈로 사라지고, 선거철엔 돌연 “새 인재 영입” 쇼케이스를 열지만, 막상 영입 인사는 다음 분기에 조용히 탈당한다. 평론가들이 붙인 별명은 “양복 입은 애국당”. 결정적 순간마다 고개를 갸웃하다가 바람 부는 쪽으로 선회하는 특기 덕분에, 시민사회에선 “방향지시등만 화려한 정당”으로 통한다.
4. 플로렌시아 [편집]
* 플로렌시아 민족전선 – 플로렌시아 민족전선은 스스로를 “플로렌시아 정신의 수호자”라 부르며, 화려한 언변과 깃발 퍼레이드로 유명한 극우 정당이다. 이들은 식민 제국 시절을 ‘위대한 문화 사명’이라 미화하고, 오늘날의 경제 불평등과 사회 갈등을 이민자·국제기구·“퇴폐적 도시 엘리트” 탓으로 돌린다. 구체적 정책 대신 “플로렌시아를 플로렌시아답게!” 같은 슬로건만 무한 반복하며, 유세차에서 클래식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프랑스식 발음을 과장해 연설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다. 의회에서는 매번 언론의 주목을 받으려 과격 발언을 쏟아내고, 법안 심사에선 실질적 내용 없이 제목만 화려한 안을 제출한다. SNS에서는 밈과 유행어를 무기 삼아 클릭 장사를 한다. 선거철이 되면, 전통 의상을 입은 퍼레이드와 호화로운 가짜 역사극을 벌이며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 하지만, 정작 정책 공청회나 예산 질의에선 기본 통계조차 틀리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언론과 평론가들은 이들을 “플로렌시아판 역사 코스프레 동호회”라고 부르며, 일반 시민들도 이들을 진지한 정치세력이라기보다는 과거의 망령과 현란한 쇼맨십을 파는 분노 상인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경제적 불만과 정체성 불안을 자극하며 일정한 지지층을 유지해 왔고, 선거에서 가끔 ‘항의 표심’을 모아 의회 의석을 얻는 데 성공해 왔다. 플로렌시아 민족전선은 결국 정치적 영향력보다 사회적 소음으로 더 유명한 존재가 되었으며, 그들의 구호는 시민들 사이에서 풍자 밈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다.
5. 라 마베라 연방 [편집]
6. 유고랜드 [편집]
* 민주공화당
적을 예정
적을 예정
7. 빌베른 [편집]
8. 북산 [편집]
* 북산 국민참정회 – “국민의 진정한 의지”를 외치며 국기와 군가를 휘두르는 대표적 극우 정당. 청평과의 적대감을 정치 연료로 삼고, 루이나·플로렌시아의 문화적 영향까지 “정체성 파괴”로 몰아붙인다. 의회에서는 작은 예산안에도 “조국 수호”를 외치며 필리버스터를 벌이고, 집회에서는 가짜 전통 의상을 입고 전통무술 시범과 군가 퍼레이드로 주목을 끈다. 정책은 허술하지만 분노와 향수 자극에는 능숙해, 매번 항의 표심을 흡수한다.
* 북산 재건동맹 – 경제난과 사회 불안을 “외세 음모”로 단순화하며, 북산의 과거 제국주의적 영광을 재현하자고 외치는 극우 집단. 이들은 실업과 물가 문제를 해결할 뚜렷한 방안은 없으면서, 상징적 행동(불타는 횃불 행진, 과장된 군사 퍼포먼스)으로만 존재감을 드러낸다. 당 내부에서는 ‘재건의 방식’을 두고 극단주의 파벌과 온건 위장파벌이 서로를 매국노라 부르며 갈등을 일삼는다.
* 북산 전통수호회 – 전통 문화와 종교적 보수주의를 ‘북산의 순수한 정체성’으로 포장해 극우 노선을 걷는다. 이들은 청소년 교육에서 “외국 사상”을 배제하자며 현대 과학과 국제인권 규범까지 “타락”이라 낙인찍는다. 지역 축제나 종교 행사에 개입해 정치 구호를 내걸고, 정부 정책에 반대할 때는 “신성한 북산의 혈통”을 내세워 합리적 토론을 회피한다. 평론가들은 이들을 “문화재를 방패 삼은 극우 퍼포먼스 집단”이라고 풍자한다.
* 북산 주권행동당 – 표면적으로는 주권 강화와 경제 독립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혐오 발언과 음모론 유포에 의존하는 극우 세력이다. 외교 문제에서 실질적 전략 대신 “모두가 우리를 배신했다”는 피해 의식을 부추기며, SNS에서는 허위 정보와 조작 영상을 퍼뜨려 분열을 조장한다. 선거철에는 ‘북산 우월성’ 콘테스트나 가짜 역사극을 개최해 대중의 시선을 끌지만, 정책 질의나 통계 검증에서는 매번 허점을 드러낸다. 언론은 이들을 “자료보다 짜깁기 영상에 강한 정당”이라고 조롱한다.
* 북산 재건동맹 – 경제난과 사회 불안을 “외세 음모”로 단순화하며, 북산의 과거 제국주의적 영광을 재현하자고 외치는 극우 집단. 이들은 실업과 물가 문제를 해결할 뚜렷한 방안은 없으면서, 상징적 행동(불타는 횃불 행진, 과장된 군사 퍼포먼스)으로만 존재감을 드러낸다. 당 내부에서는 ‘재건의 방식’을 두고 극단주의 파벌과 온건 위장파벌이 서로를 매국노라 부르며 갈등을 일삼는다.
* 북산 전통수호회 – 전통 문화와 종교적 보수주의를 ‘북산의 순수한 정체성’으로 포장해 극우 노선을 걷는다. 이들은 청소년 교육에서 “외국 사상”을 배제하자며 현대 과학과 국제인권 규범까지 “타락”이라 낙인찍는다. 지역 축제나 종교 행사에 개입해 정치 구호를 내걸고, 정부 정책에 반대할 때는 “신성한 북산의 혈통”을 내세워 합리적 토론을 회피한다. 평론가들은 이들을 “문화재를 방패 삼은 극우 퍼포먼스 집단”이라고 풍자한다.
* 북산 주권행동당 – 표면적으로는 주권 강화와 경제 독립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혐오 발언과 음모론 유포에 의존하는 극우 세력이다. 외교 문제에서 실질적 전략 대신 “모두가 우리를 배신했다”는 피해 의식을 부추기며, SNS에서는 허위 정보와 조작 영상을 퍼뜨려 분열을 조장한다. 선거철에는 ‘북산 우월성’ 콘테스트나 가짜 역사극을 개최해 대중의 시선을 끌지만, 정책 질의나 통계 검증에서는 매번 허점을 드러낸다. 언론은 이들을 “자료보다 짜깁기 영상에 강한 정당”이라고 조롱한다.
9. 콘스탄티노폴 [편집]
10. 고랜드 [편집]
11. 델라웨어 연방 [편집]
* 델라웨어를 위한 대안 – "연방의 주권확립을 위한 대안"을 표면적으로 내세우는 세계에서 유명한 극우정당중 하나인 연방정당. 델라웨어 내셔널리즘을 통한 강력한 통제사상으로 많은 지지를 받는 당으로, 현재 연방의 제1여당으로서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있다. 대표적인 정책으로 연방총통령 프로토콜 국민명령시스템과 연방통제국이 있으며, 1차 세계대전기부터 집권을 시작하여 전쟁기마다 투표율 1위를 달성하는 당이였다. 연방 역사중 절반 이상 대안당이 집권하였고, 대부분의 국민은 대안당 이외 다른당을 뽑을 이유를 모르겠다고 한다. 매년 90%이상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여당들의 상태로 인해 완전히 일당제인것 같으나, 연방헌법수호청의 지침에 따라 일당제는 불가능한데다가 일당제를 시행하지 않아도 당들이 자멸중이라 필요가 없다고 한다. 1949년 조지오웰의 디스토피아 소설인 "1984"에서 나오는 당인 INGSOC ,(,영,국,사,회주의),의 크나큰 모티브이기도 하였으며, 이로인해 텔레스크린과 도청등의 여러 의심을 받았으나, 연방국민의 인권을 무조건 보장하는 당 강령에 따라 그런일은 없다고 해명만 약 23회 이상 했다. 1932년 위원회와의 소통을 통해 시타델을 지구에 처음으로 직접설치한 당이기도 하다. 국제사회에서는 대부분 제2의 나치 포지션을 맡고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나치에 대해 그 어느 발언도 한적 없다.[2]
12. 시스타니아 [편집]
13. 청평 [편집]
14. 동사랜드 [편집]
15. 센츄리움 [편집]
16. 신동경 [편집]
[1] 극좌 정당에 대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2] 허나 실질적으로는 유럽 내 극우들의 집합소가 되고있는 처지이기도 하다. 당에서는 델라웨어 내셔널리즘을 통하여 연방국민 전체를 무조건 보호하도록 규정하는데다가 이는 헌법에도 명시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연방국민을 보호하나, 외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연방통제국으로 이송하여 취조와 검증을 마친 후에 처벌을 결정한다고 한다.